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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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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하나로교회 작성일 24-03-04 17:59 조회 2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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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3월이 왔습니다. 학교마다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시즌이기도 하죠. 그런데 학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교회도 3월이 되면 신앙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 훈련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합니다. 아직 개척한지 만 2년이 되지않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온 우리 교회도 올해부터는 성도님들의 신앙 성장을 위한 교육과 훈련을 하나씩 시작하려고 합니다.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신앙 성장의 유익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주일 공예배를 두 번 나누어드립니다.(1부: 9시 30분 / 2부: 11시)

11시 30분에 드리던 주일 공예배를 오늘부터 9시 30분과 11시, 두 번 나누어 드립니다. 개인적인 스케줄로 예배 시간이 맞지 않아 빠지는 분들이 없도록 돕기 위한 목적과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보내주신 어린이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해 예배를 나누어 드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1부 예배는 어린이를 섬기는 선생님들에 영적 돌봄과 준비를 위해 마련한 시간이니 교사로 섬기는 분들과 앞으로 섬기기 원하시는 분들은 1부 예배에 참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둘째, 어성경!(어, 성경이 읽어지네!)공부입니다(주일 오후 2시 / 드림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한 섬김이 없어서 주일 오후 예배를 다음 세대에게 양보한 대신 어른들은 같은 시간에 '어성경' 공부를 합니다. 청청부 예배 시간에 어른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마침 전도사님 부부가 작년에 열심히 성경 공부 과정을 수료하신 덕분에 우리 성도님들께 양질의  성경 공부 과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 같습니다. 성경은 시대와 문화의 간격이 크기 때문에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과 점점 멀어지는 일들이 발생하죠. 하지만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면 성경과 가까워지고 읽어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교회의 오래 다니신 분들과 최근에 오신 분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셋째, 소그룹 목장 모임입니다.(금요일 오후 7시 / 쉼터)

사도행전을 설교하면서 '교회다움'에 대해 말씀드렸듯이 성경이 보여주는 교회는 하늘가족공동체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실제로 누리려면 모두가 함께 드리는 예배 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늘가족됨을 경험 하려면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 소그룹모임(목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많은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었고 교세가 줄었지만 모든 교회가 그런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기간에 더 단단해지고 성장한 교회들이 있고 이런 교회들의 공통점은 소그룹이 활발한 교회라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예배만 드리는 신앙 생활을 한다면 몇 년이 지나도 가족 같은 깊은 친밀함은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목장으로 모이기에 힘쓸 때 하나님의 임재와 위로 치유 회복 가족다워짐에 은혜를 실제로 맞보게 될 것입니다. 금요일 저녁 7시 쉼터에서 하고 하늘가족이기 때문에 함께 밥을 먹는것으로 시작하니 편한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영적 성장과 유익을 위해 마련한 시간에 꼭 참여해서 영혼이 부유해지는 은혜를 누리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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